업데이트 기준: 2026-01-09 키워드: 외화예금 · 달러(USD) · 엔화(JPY) · 위안(CNY) · 금리비교
외화예금 금리, “지금” 기준으로 다시 보기 (USD/JPY/CNY) — 은행별 비교 & 체크포인트
외화예금은 환율(진입 시점)과 금리(예치 기간)가 같이 움직입니다. 예전 자료는 금방 낡기 때문에, 이 글은 조회 기준일을 고정해 두고 “확인 방법”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오늘 환율 예시 — 2026-01-09 기준, 1 USD ≈ 1,457 KRW(미드마켓)로 표시되는 데이터가 확인됩니다. (서비스마다 고시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참고용) 출처: 환율 데이터 서비스
1) 외화예금, “금리만” 보고 들어가면 아쉬운 이유
- 환율 진입(매수) 시점이 수익률을 좌우
금리가 높아도, 환율이 불리하게 움직이면 ‘원화 기준’ 수익이 줄 수 있어요.
- 세전/세후, 중도해지 이율, 만기 후 이율
표에 보이는 금리는 보통 세전이고, 중도해지 시 약정금리보다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우대조건/최소금액/이자지급 방식
은행·상품마다 최소 가입금액(예: USD 1,000 등), 월이자/만기일시지급이 달라요.
2) 비교할 때 “이 6가지”를 같이 체크하세요
- ① 조회기준일필수
외화금리는 특히 자주 바뀝니다. 글/표에는 기준일을 반드시 표기!
- ② 통화(USD/JPY/CNY)별 금리 구조
JPY는 국내 은행 고시가 0%대로 나오는 구간이 많아 체감이 크게 다를 수 있어요.
- ③ 기간별 금리 곡선
1개월이 유리한지, 3~6개월이 유리한지 “곡선”으로 봐야 합니다.
- ④ 중도해지/만기 후 이율
“언제든 뺄 돈”이면 정기예금보다 외화MMDA/입출금형이 더 맞을 수 있어요.
- ⑤ 환전 스프레드/우대
환전 우대(모바일/이벤트/주거래)로 실제 체감 수익률이 바뀝니다.
- ⑥ 예금자보호/리스크
은행 예금은 원칙적으로 예금자보호 대상이지만, 외화예금의 세부 적용은 상품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TIP) “은행별 금리표”는 비교 시작점일 뿐이고, 실제 결과는 환율(매수·매도) + 금리(기간) + 세금/수수료로 결정됩니다.
3) (업데이트) 은행별 USD 외화정기예금 금리 예시
아래 표는 “비교 감”을 잡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가입 전에는 각 은행 페이지에서 조회기준일을 맞춰 다시 확인하세요.
KB국민은행 — USD (KB국민UP외화정기예금) 예시
| 기간 | 연이율(세전) 예시 | 비고 |
|---|---|---|
| 1개월 | 3.10619% | 조회기준일 2026.01.09 |
| 2개월 | 3.11448% | 〃 |
| 3개월 | 3.18048% | 〃 |
| 4개월 | 3.18048% | 〃 |
| 5개월 | 3.18048% | 〃 |
| 6개월 | 3.18583% | 〃 |
* 위 수치는 KB 고시 페이지(외화예금금리)에서 확인되는 값 예시입니다. (수시 변동)
우리은행 — USD (외화정기예금) 예시
| 구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
| 거주자(예시) | 2.1045% | 2.5791% | 3.0304% |
| 비거주자(예시) | 2.3235% | 2.7984% | 3.0671% |
* 위 수치는 우리은행 외화정기예금 안내 페이지에 표시되는 예시 값 기반이며, 조회기준일/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JPY/CNY는 “금리보다 환율·수요”가 더 크게 체감될 수 있어요
- JPY(엔화)는 국내 은행 고시 금리가 0% 또는 매우 낮게 보이는 구간이 많습니다.
이 경우 ‘금리 수익’보다 “환율 변동”이 체감에 더 크게 작용합니다.
- CNY(위안)은 취급 통화/기간이 은행마다 다르고, 금리표도 구간별로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가입 가능 통화/기간/최소금액”을 먼저 확인하세요.
5) 실전 선택 가이드 (상황별 추천 프레임)
- 환율이 부담되고 분할로 들어가고 싶다
→ 적립식/분할매수(환테크형) + 환율우대(모바일) 조합을 먼저 검토
- 단기(1~3개월)로 금리만 챙기고 싶다
→ 은행별 금리표에서 “1~3개월 최고 구간”을 우선 비교
- 언제든 쓸 수 있어야 한다
→ 정기예금 대신 외화MMDA/입출금형(금리 낮아도 유동성 확보)
중요: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환테크 판단은 개인 상황(소득, 기간, 리스크 감수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입 전 상품설명서·약관과 “중도해지/만기 후 이율”을 꼭 확인하세요.
요약 한 장으로 끝내기
핵심: 외화예금 = 환율(진입/청산) + 금리(기간) + 수수료/세금
오늘(2026-01-09) 체크리스트
- 1) USD/KRW 환율 흐름 확인 (미드마켓/은행 고시 차이 감안)
- 2) 예치 기간 결정 (1~3개월 vs 6~12개월)
- 3) 은행별 금리표에서 “조회기준일” 맞춰 비교
- 4) 환전 우대(모바일/주거래/이벤트) 확인
- 5) 중도해지/만기 후 이율 확인
바로 확인 링크
이 글에 “추가하면 좋은 콘텐츠” 아이디어 3가지
- ① “환율 우대 받는 방법” 섹션
모바일 환전/주거래/이벤트 우대율에 따라 실수익이 달라집니다.
- ② “만기 후/중도해지 이율” 캡처
독자가 실제로 가장 많이 실수하는 포인트라 체류시간이 늘어요.
- ③ “내가 보는 기준” 템플릿
예: 단기(1~3개월) / 중기(6개월) / 환율 부담 시 분할매수 등 선택 프레임을 표로 정리
4대 은행 달러(USD) 외화정기예금 금리 비교 (1·3·6개월)
기준일 2026-01-09 · 단위 % (연, 세전)
✅ 결론 요약
KB국민은행은 1·3·6개월이 3.10%~3.18%대로 확인됩니다. (고시 화면 기준)
우리은행은 1·3·6개월이 2.16%~3.04%대로 확인됩니다. (고시 화면 기준)
신한/하나는 본문에 “직접 조회 후 입력” 칸을 마련해뒀습니다. 아래 가이드대로 확인하면 1분 내 채울 수 있어요.
※ 은행 외화예금 금리는 수시 변동(고시)이며, 가입 채널(영업점/비대면), 고객 구분(거주자/비거주자), 상품 종류(회전식/확정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표로 한 번에 보기 (USD, 1·3·6개월)
| 은행 | 상품/구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메모 |
|---|---|---|---|---|---|
| KB국민은행 | 외화정기예금(거주자) | 3.10619 | 3.18048 | 3.18583 | 공식 “외화예금금리(정기예금 거주자)” 조회 화면 기준 |
| 우리은행 | 외화정기예금(거주자) | 2.1603 | 2.6260 | 3.0438 | 공식 “외화정기예금” 금리 조회 화면 기준 |
| 신한은행 | 외화정기예금(거주자) | 직접 조회 후 입력 | 직접 조회 후 입력 | 직접 조회 후 입력 | 아래 “신한 금리 확인법”대로 값만 채우면 완성 |
| 하나은행 | 외화정기예금(거주자) | 직접 조회 후 입력 | 직접 조회 후 입력 | 직접 조회 후 입력 | 아래 “하나 금리 확인법”대로 값만 채우면 완성 |
* KB/우리 수치는 “은행 공식 고시 화면”에서 확인된 값입니다. (2026-01-09 기준)
* 신한/하나는 같은 방식(공식 고시 화면)으로 확인 가능하지만, 이 글 작성 환경에서는 화면의 동적 로딩/접근 제약으로 숫자 추출이 안정적으로 되지 않아 직접 확인 후 입력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 신한/하나는 같은 방식(공식 고시 화면)으로 확인 가능하지만, 이 글 작성 환경에서는 화면의 동적 로딩/접근 제약으로 숫자 추출이 안정적으로 되지 않아 직접 확인 후 입력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 신한/하나 금리 1분 확인 가이드 (표 채우기)
핵심은 “USD(거주자)” 행에서 1개월/3개월/6개월 값을 그대로 표에 옮기는 것입니다.
1) 신한은행 확인법
- 신한 “외화예금 금리조회” 화면에서 USD → 거주자 선택
- 기간 구간(예: 1개월~3개월, 3개월~6개월, 6개월~1년) 또는 회전(1/3/6개월) 표에서 숫자 확인
- 표의 “신한은행” 행에 그대로 입력
※ 신한 외화예금 금리조회 화면에 기간별 표(1개월·3개월·6개월 구간)가 존재함은 확인됩니다.
2) 하나은행 확인법
- 하나 “환율/외화예금 금리” 메뉴에서 외화예금이율조회 진입
- USD 및 정기예금/외화정기예금 유형에서 기간별 금리 확인
- 표의 “하나은행” 행에 그대로 입력
주의: 캡처/복사한 숫자가 “우대 적용값”인지 “기본 고시값”인지 메모에 남겨두면 나중에 비교가 훨씬 정확해집니다.
💡 해석 포인트 (금리만 보고 결정하면 손해 보는 이유)
- 환율 변동: 달러 예금은 “이자”보다 “환차손/환차익”이 총수익을 좌우할 수 있어요.
- 스프레드/수수료: 원화→달러 환전 구간의 스프레드가 생각보다 큽니다. (우대 환율 여부 체크)
- 만기/중도해지 이율: 단기 예치일수록 중도해지 시 불리한 구조인 경우가 많습니다.
- 과세: 이자소득세(및 지방세) 반영 시 체감 수익률이 내려갑니다.
이 글은 “금리표”를 빠르게 비교하기 위한 목적이며, 실제 가입 전에는 해당 은행 고시 화면에서 최종 확인을 권장합니다.
© 외화예금 금리 비교 정리 · 업데이트 기준: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