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에서 은행/카드사와 손잡고
'당근 체크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동네 중고거래의 활성화를 이뤄낸 당근마켓이
동네 상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할인혜택과 당근 머니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당근 체크카드를 선보입니다.

당근 체크카드의 디자인은
당근당근합니다.
온통 당근색(CARROT)으로 되어 있고,
당근마켓의 귀여운 마스코트 '당근이' 캐릭터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또다른 디자인은 당근pay 로고만 인쇄된 깔끔한 카드입니다.




당근체크카드 혜택
- 동네 어디서나 3% 적립 (마트, 병원, 학원, 운동시설, 음식점 등)
- 둘만 모여도 최대 100만원 (가장 먼저 만나는 즉시 당첨 이벤트)
- 한정판 스티커 굿즈 증정 (최초의 당근체크카드 출시 기념)
카드 상품 안내
- 당근 체크카드는 만 17세 이상의 내국인(국내 거주) 이용자에 한하여 발급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카드 상품 및 혜택 안내는 출시 시점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하나은행 당근체크카드 (출시예정)
- 하나은행 입출금 계좌를 통해서만 발급
- 해당 카드로 자신이 설정한 동네 가맹점에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3%를 당근머니로 적립
- 당근머니는 동네 상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하거나 당근마켓에서 거래할 때 활용
당근마켓 ‘당근’으로 서비스명 변경
당근마켓이 서비스명에서 ‘마켓’을 제외하고 새 이름 ‘당근(당신의 근처)’으로 변경한다.
애플리케이션을 켜면 새롭게 나타나는 당근의 새 이름과 심볼은 기존의 따뜻하고 친근한 이용자 경험은 유지하면서도 비전과 방향성이 더욱 선명해진 모습이다.
새로워진 당근 로고에는 당근이 추구하는 '지역(Local)', '연결(Connect)', '삶(Life)' 3가지 핵심 가치를 담았다.
새 이름 ‘당근’은 함께 사는 방법을 나타내는 리브랜딩 캠페인 영상과 함께 소개된다. 마스코트 ‘당근이’의 시선으로 나타낸 이웃과의 연결은 따뜻하고 유쾌하게 표현됐다.
이 영상에서는 당근이가 장바구니를 들고 다양한 이웃들과 소통하며 반려견을 찾거나 취미 모임을 즐기며 지역 생활 서비스를 발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공식 브랜드 소개 영상에서는 동네라서 가능한 모든 ‘연결’을 시각적으로 담아내며 당근의 비전을 강조했다.
당근마켓은 2015년 설립 이후 8년 동안 빠르게 성장하여 지역 사회의 교류와 연결을 촉진했다. 지역 정보와 교류가 활발한 커뮤니티와 함께 동네 가게와 비즈니스를 위한 광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출처 : 투데이플러스